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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케팅 퍼널
고객 여정을 단계별로 설계하는 프레임워크
마케팅 퍼널은 잠재 고객이 브랜드를 처음 인지하는 순간부터 실제 구매, 그리고 충성 고객이 되기까지의 전체 과정을 단계별로 나눈 모델입니다.
AIDA 모델(Attention → Interest → Desire → Action)이 가장 대표적이며, 현대 디지털 마케팅에서는 Retention과 Advocacy 단계까지 확장됩니다.
각 단계별로 적절한 채널과 메시지를 배치하면 전환율을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.
실행 단계
1
TOFU(Top of Funnel): 인지 단계 — 블로그, SNS, 광고로 브랜드 노출
2
MOFU(Middle of Funnel): 관심/고려 단계 — 이메일, 웨비나, 케이스 스터디 제공
3
BOFU(Bottom of Funnel): 결정 단계 — 무료 체험, 할인, 데모 제공
4
전환 후: 리텐션 — 온보딩, 로열티 프로그램, 고객 성공 관리
장점
- ✓ 고객 여정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음
- ✓ 병목 구간을 빠르게 파악하여 개선 가능
- ✓ 각 단계별 KPI 설정이 명확해짐
단점
- ✗ 실제 고객 여정은 선형적이지 않은 경우가 많음
- ✗ 과도하게 단순화하면 중요한 터치포인트를 놓칠 수 있음
사용 사례
SaaS 제품의 무료 체험 → 유료 전환 파이프라인 설계
D2C 브랜드의 SNS 광고 → 구매 → 재구매 여정 최적화
B2B 영업의 리드 생성 → 너처링 → 클로징 프로세스